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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对中国团客入境免签在即 乐天百货加强购物促销力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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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9月18日电 据韩国乐天百货店17日消息,将积极响应政府29日起试行的中国团客免签入境政策,通过定制化促销吸引包括中国游客在内的外国游客。

国庆节长假,乐天百货店购物的中国游客【图片=NEWSPIM】

据韩国观光公社(旅游发展局)Data Lab发布的数据,自2022年新冠疫情趋缓以来,出境游需求显著恢复,来韩中国游客持续增长。2023年中国游客约为200万人次,2024年增长至约460万人次,翻了一番。

尤其是中国"国庆黄金周"(10月1日至8日)期间,预计来韩游客将大幅增加,乐天百货店计划在全国范围内进一步加强外来顾客专属促销。

具体来看,乐天百货店将在全国门店面向大中华地区游客推出支付宝、微信支付专属折扣活动。自9月19日至10月11日,使用支付宝消费的中国游客,单日消费满1000元人民币即可立减30元;9月25日至10月12日,使用微信支付的游客,单日消费满800元赠送价值40元优惠券。

乐天百货进一步扩大面向全体外国游客的福利政策,包括推出与外籍顾客预付卡"WOW PASS"联动的促销活动;9月26日至10月12日期间,在全国门店购买时尚及美容类产品满30万或60万韩元,将分别赠送相当于10%的乐天商品券。

为了进一步提升外国游客购物便利,乐天百货还展开了多种营销措施。8月正式启动"全球支持者(Global Supporters)"外国留学生宣传团,与"Global Tax Free"合作,来自中国、日本、西班牙、越南、印尼等多国的留学生将在两个月内制作与宣传乐天百货相关购物内容,尤其是向海外传播明洞与蚕室的最新潮流与优惠信息。

此外,乐天百货店年初开通中国小红书官方账号,积极发布国庆促销、快闪店开业等资讯,进一步扩大与海外客户的接触面。(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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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으로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2일 공개한 6월 3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15~19일 조사, 무선 100% 임의번호 자동응답(ARS)방식,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7%로 지난주보다 4.8%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 6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7%로 5.5%p 올랐다.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잘 모르겠다' 3.6%였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책임론 확산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선 돌파에도 되레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커지면서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나타났다고 리얼미터는 판단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9.9%p) 하락세가 가장 컸고, 인천·경기(7.6%p), 서울(7.4%p)도 큰 낙폭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9.1%p) 지지층의 이탈이 가장 많았고, 20대(6.2%p)와 40대(5.5%p)에서도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6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18~19일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0.1%로 2.1%p 올랐고 국민의힘이 42.3%로 2.0%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1.7%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7.7%였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선거관리 부실 사태를 전면 재선거·사전투표 폐지로 확대한 것을 부정 요인으로 꼽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사퇴 요구로 당내 갈등이 불거지며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한 것으로 봤다. 민주당은 선거 부실 관리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 등 수습 국면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치켜세우며 '단합'을 부각하고 있는 것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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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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