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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소기업과 지식산업센터 대상 '기업환경 개선사업' 신청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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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사업 '노동환경', '작업환경', '지식산업센터', '소방시설'...보조금 전체 사업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지식산업센터를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수원시청사 전경. [사진=수원시]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중소 제조기업과 지식산업센터의 노동·작업환경, 소방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조금은 전체 사업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세부 사업은 '노동환경', '작업환경', '지식산업센터', '소방시설'이 있고 소방시설을 제외한 사업은 중복해서 지원받을 수 없다. 노동환경 개선 사업은 기숙사·휴게실·식당·화장실·샤워실 등 설치·개보수 비용을 최대 4000만 원(기숙사 신축은 최대 1억 원) 지원하는 것이다.

작업환경 개선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작업공간, 적재대, 작업대 개보수와 환기·집진장치, LED조명 설치 비용을 최대 2000만 원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는 준공 후 7년 이상 지난 지식산업센터의 노후 주차장·화장실·공공 시설물·노후 기계실 설비 개보수 비용을 최대 6000만 원 지원한다.

소방시설 개선 사업은 소방시설 설치·개보수, 노후 전기 배선 교체, 위험물(리튬 등) 보관 장소 격벽 설치 비용을 최대 7000만 원 지원한다.

중소 제조기업과 준공 후 7년 이상 지난 지식산업센터가 포함된다. 보조 사업은 매출액이 사업별 기준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고, 매출액에 따라 자부담 비율을 정한다. 최근 5년 내 타 유사 사업(정부, 경기도, 시군 등) 수혜 기업과 세금 체납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서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내 소규모 제조기업과 노후 지식산업센터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제조업을 육성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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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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