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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피엔티, 'LFP 양극재·ESS·동박, 신사업 포트폴리오 가속' 목표가 53,000원 - 미래에셋증권

기사입력 : 2025년08월13일 15:20

최종수정 : 2025년08월13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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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13일 피엔티(137400)에 대해 'LFP 양극재·ESS·동박, 신사업 포트폴리오 가속'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6.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피엔티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피엔티(137400)에 대해 '동사는 2025년 연말까지 LFP 양극재 연간 3GWh 규모의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내년까지 국내외 고객사와 시제품 테스트를 진행한다. 동사의 LFP 양극재는 NMP+PVDF 대신 수계 공정을 적용해 친환경성과 CapEx 절감 효과를 확보했다. NMP는 회수·정제 설비가 필요해 설비 투자 및 에너지 소모가 크지만, LFP는 NCM 대비 구조 안정성이 높아 수분 저항성이 우수하고 표면 반응이 적어 수계 공정 적용이 용이하다. 또한, 동사는 LFP ESS용 각형 배터리를 0.2GWh 규모로 직접 생산하며, 양극 소재·셀 제조·장비를 포함한 턴키 솔루션 공급을 목표로 한다. 주요 고객은 스타트업 및 신규 셀 업체가 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에서 '2Q25에 매출 1,134억원(-55.7% YoY), 영업이익 226억원(-13.7% YoY, OPM 19.9%)을 기록했다. 매출 인식 규모 축소로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었으나, 대형 프로젝트 인식에 따른 고마진과 판관비 절감 효과로 수익성이 반등했다. 일시적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높은 마진율은 업황 부진 속에서도 동사의 커스터마이징 장비 경쟁력을 방증한다. 2Q25 말 기준 수주잔고는 1.68조원(-22.7% YoY)으로, 셀 업체 가동률이 높아 신규 증설이 없이는 단기 성장 여력이 제한적이다. 올해 수주잔고 성장은 보수적으로 예상되지만, 동사는 중국·인도 등 신규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 중이며, 국내사 대비 높은 신규 수주 규모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 피엔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66,000원 -> 53,000원(-19.7%)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3,000원은 2025년 01월 21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6,000원 대비 -19.7%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13일 96,7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53,000원을 제시하였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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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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