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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8월 1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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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14:00 국무회의

<총리실>
-총리
11:00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서울 중구 롯데호텔)
14:00 국무회의
-국조실장
14:00 국무회의

<통일부>
-장관
10:00 '청년 평화·미래대화' 개회사(코엑스 studio159)
14:00 국무회의
14:30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5 통일대장정' 서면 축사(전북특별자치도청 별관)
16:00 통일비전시민회의 상임공동의장단 면담(장관실)
17:00 경협·교역·금강산 기업 단체 면담(장관실)

<외교부>
-장관
09:30 APEC 민관대화 환영사
14:00 국무회의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
14:30 베트남 국방장관회담
-차관
14:00 국무회의

<국가보훈부>
-장관
19:00 국외 안장 독립유공자 유해영접식(인천국제공항)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11:00 상임고문단 간담회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4:00 국민중심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1차 회의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6:00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예방 /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서울 종로구 율곡로 1길 31, 2층)
-김병기 원내대표
공개일정 없음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09:00 비상대책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4:00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박성훈 의원 등 주최 '「한미 관세 협상 의미와 평가」긴급 세미나'(국회 본관 245호)
-김정재 정책위의장
09:00 비상대책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4:00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박성훈 의원 등 주최 '「한미 관세 협상 의미와 평가」긴급 세미나'(국회 본관 245호)
-정점식 사무총장
09:00 비상대책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통상 업무
-천하람 원내대표
18:30 국회방송 <국회 라이브6> 출연
-이주영 정책위의장
통상업무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09:30 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출연
11:00 이종찬 광복회장 예방 / 광복회(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길 15, 광복회관 4층)
18:00 KBS-1R <뉴스레터K> 출연
-서왕진 원내대표
9:30 의원총회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11:00 이종찬 광복회장 예방 / 광복회(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길 15, 광복회관 4층)
14:00 [토론회] 새정부 원전정책 방향과 쟁점 /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7:00 [인터뷰]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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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사진
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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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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