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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내달 13일까지 '2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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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전통 분야 등 인생 2막 맞춤 학과 운영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가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전경.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조기 은퇴와 초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성인 학습자들의 평생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사이버대학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원광디지털대는 웰빙·건강·전통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측에 따르면 지난 1차 모집에서는 요가명상학과와 언어치료학과가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전체적으로는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입학하고 있는 추세다.

◆ 장학 혜택 다양...입학생 전원 장학금 혜택

원광디지털대는 2025년에도 성인 학습자를 위한 폭넓은 장학 제도를 운영한다. 신·편입생 전원에게 첫 학기 수업료의 20%를 감면하는 '배움장학금'이 적용되며, 자녀 또는 고령 부모를 부양하는 1인 가장에게는 수업료의 30%를 감면하는 'SOLO 가장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20~30세 1인 가구 학생이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할 경우 '1인 가구 장학금'으로 수업료의 20%가 감면되며, 주부·직장인·만학도(56세 이상) 역시 수업료의 20%를 장학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국가장학금 대상자라면 소득 구간에 따라 교내 장학금과 함께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 직장인을 위한 산업체 전형...수업료 50% 감면

직장인, 개인사업자, 공무원 등 재직자를 위한 '산업체 전형'도 운영된다. 해당 전형은 정원 외로 모집되기 때문에 일반전형 대비 합격 가능성이 높으며, 산업체 협약 기관에 재직 중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수업료의 50% 장학 혜택이 적용된다. 협약을 원하는 기관은 비대면 방식으로 협약을 체결할 수 있으며, 입학 전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하거나, 입학상담센터(1588-2854)로 문의하면 된다.

◆ 3개 학부 17개 학과 모집

이번 2차 모집은 3개 학부 17개 학과(△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약선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에서 진행된다.

일반전형으로는 1학년 198명, 2학년 175명, 3학년 465명을 모집한다. 단, 학사편입학(3학년)은 조기 마감으로 3학년 편입학을 고려한다면 3학년 일반전형으로 지원하면 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보유자는 누구나 수능성적 관계없이 신입학 지원이 가능하며, 전문대 졸업 이상이면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지원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접수하거나 방문 제출이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8월 13일 오후 9시다.

◆ 2차 온라인 입학설명회, 7월 23~24일 개최

원광디지털대는 7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신·편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를 위한 2차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23일 또는 24일 중 하루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학 소개와 입학 전형 안내가 담긴 온라인 영상을 자유롭게 시청한 후 카카오톡을 통한 참가 인증을 완료하면 전형료가 전액 면제된다. 영상 시청 중 궁금한 내용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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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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