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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은행

기사입력 : 2025년06월27일 20:57

최종수정 : 2025년06월27일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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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행장(전보)
▲디지털영업그룹 이해광

◇영업본부장(전보)
▲서대문 한창식 ▲경기남부兼화성/평택BIZ프라임센터 김흥수 ▲광주전남제주 겸 호남BIZ프라임센터 윤석하 ▲강남기업 정해원 ▲남부기업 최영민 ▲서초기업 박용철 ▲여의도FI기업 이상민 ▲종로기업 김태훈 ▲중앙기업 허기철 ▲태평로기업 강기중 ▲광화문BIZ프라임센터 정인재

◇본부장(전보)
▲연금사업본부 정청락 ▲경영기획그룹 겸 강북BIZ어드바이저센터 김동성 ▲검사본부 한오현

◇지점장(승진)
▲신장 오채화 ▲문흥동 박영주 ▲정읍 지현애

◇금융센터 지점장(승진)
▲둔촌역 정태민 ▲마곡역 이재현 ▲명동 변계화 ▲법조타운 김태원 ▲서교중앙 김진수 ▲서울디지털프리미엄 김수동 ▲서울역 신승균 ▲자양동 이병기 ▲성남 장용갑 ▲수원 임채원 ▲오산 장윤석 ▲일산 김한규 ▲일산중앙 김보애 ▲하안동 조인이 ▲울산중앙 김유경 ▲창원공단 김성준 ▲성서 채동민

◇RM지점장(승진)
▲강북BIZ어드바이저센터 윤동준 ▲광화문BIZ프라임센터 김건형 ▲광화문BIZ프라임센터 박양기 ▲광화문BIZ프라임센터 박창근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고바우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이금재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 신상열 ▲호남BIZ프라임센터 이정현 ▲신성장기업영업본부 고창현

◇PB지점장(승진)
▲광화문BIZ프라임센터 민경미 ▲TWO CHAIRS W 부산 강석 ▲중앙기업영업본부 이숙희

◇기관지점장(승진)
▲광화문BIZ프라임센터 정재훈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 서정수 ▲판교BIZ프라임센터 이영애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 손영미 ▲대구/경북BIZ프라임센터 박계옥 ▲호남BIZ프라임센터 이현정

◇본부부서장(승진)
▲WM영업전략부 정수현 ▲연기금고객부 임점이 ▲글로벌내부통제지원부 권혁민 ▲수신업무센터 김효종

◇본부부서 부장대우(승진)
▲WON뱅킹사업부 박희근 ▲WON뱅킹사업부 강명남 ▲WON뱅킹사업부 황민형 ▲신탁부 구재모 ▲기관영업전략1부 구용철 ▲외환사업부 강엄필 ▲글로벌IB금융부 이권호 ▲자금부 이성민 ▲AI전략센터 김윤환 ▲빅데이터플랫폼부 엄호영 ▲개인심사부 강미애 ▲IB/글로벌심사부 김병한 ▲리스크총괄부 소선하 ▲홍보실 정철경(지주겸직) ▲인사부 장일섭 ▲인재개발부 전명진 ▲결제지원센터 김미라 ▲준법경영실 이능준

◇금융센터장(전보)
▲광화문D타워 구현주 ▲광희동 윤홍경 ▲롯데월드타워 송용권 ▲신대방동농심 김광년 ▲여의도한화 장충식 ▲GS타워 정장훈 ▲주안서 이승조 ▲TWO CHAIRS W 송도 박정선 ▲상동역 성수경 ▲시화공단 임영민 ▲판교테크노밸리 오윤경 ▲LS타워 이승렬 ▲공덕동효성 안재민 ▲포스코 홍성훈 ▲한화 옥창석 ▲CJ 김연미 ▲두산타워 권동순 ▲코오롱타워 박정윤

◇지점장(전보)
▲독산동 구화영 ▲상계역 김승일 ▲서소문 오수용 ▲소공동 고희정 ▲신압구정 안정균 ▲연신내 곽명철 ▲가좌공단 김강민 ▲옥련동 고재석 ▲광교신도시 조경래 ▲광명역 김연주 ▲덕소 최정원 ▲동의정부 곽순례 ▲상록수 성미경 ▲수원시청역 남지연 ▲의정부금오 하현신 ▲평촌역 신윤경 ▲노은 설재훈

◇금융센터 지점장(전보)
▲도산대로 전종호 ▲아크로비스타 김성순 ▲부전동 김미영 ▲온천동 박웅복 ▲양산 홍상연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전보)
▲강남 이혜정 ▲강남 이시영 ▲강남 권용규 ▲강남 상태현 ▲강남 전준성 ▲강남 송명윤 ▲남부 이준구 ▲남부 라희준 ▲남부 임채영 ▲남부 차영걸 ▲남부 이정하 ▲남부 윤선준 ▲남부 신용균 ▲남부 김동혁 ▲서초 강구민 ▲서초 박나영 ▲서초 김익진 ▲서초 홍의석 ▲서초 황경원 ▲서초 이승원 ▲서초 염상준 ▲서초 장은희 ▲여의도FI 김영종 ▲여의도FI 조한웅 ▲여의도FI 홍정수 ▲여의도FI 장민경 ▲여의도FI 신창훈 ▲종로 이태현 ▲종로 최대해 ▲종로 이지현 ▲종로 정용상 ▲종로 이종수 ▲종로 장원영 ▲중앙 김동완 ▲중앙 이민석 ▲중앙 장희용 ▲중앙 이기표 ▲중앙 최원경 ▲중앙 이형민 ▲중앙 오치헌

◇RM지점장(전보)
▲강북BIZ어드바이저센터 우대천 ▲강북BIZ어드바이저센터 박종화 ▲광화문BIZ프라임센터 장세욱 ▲광화문BIZ프라임센터 구병수 ▲광화문BIZ프라임센터 김형준 ▲광화문BIZ프라임센터 이종건 ▲광화문BIZ프라임센터 김영훈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 문경식 ▲신성장기업영업본부 김상훈 ▲신성장기업영업본부 이한성

◇PB지점장(전보)
▲TWO CHAIRS W 청담 김은진 ▲TCE강남센터 박수진 ▲남부기업영업본부 박성혜

◇기관지점장(전보)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김명섭 ▲강남기업영업본부 구광희

◇본부부서장(전보)
▲개인상품마케팅부장 이상종 ▲WON뱅킹사업부장 김규태 ▲플랫폼사업부장 김동진 ▲WON모바일사업부장 이원호 ▲WM상품부장 박종국 ▲연금사업부장 서승희 ▲소호사업부장 박준석 ▲외환사업부장(겸 외환사업본부장직무대리) 방윤선 ▲AI전략센터장 김선우 ▲대기업심사부장(심사역) 이상헌 ▲IB/글로벌심사부장(심사역) 최혁준 ▲TECH인사부장 김용만 ▲ESG상생금융부장 이현주 ▲준법경영실장 이태재 ▲법무실장 김진용 ▲자금세탁방지센터장 김광연

◇ACT장(전보)
▲투자금융본부 이광옥 ▲글로벌그룹 박용진

◇본부부서 부장대우(전보)
▲중기업심사부 신지호 ▲중기업심사부 김종학 ▲IB/글로벌심사부 최석권 ▲글로벌전략부 부장대우(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 파견) 김준범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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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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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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