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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보장 범위 확대한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 뇌·심질환 특약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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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은 "100세 시대 건강한 '나'를 위한 보장"이란 개발 콘셉트에 맞춰 암, 뇌혈관, 심혈관 질환의 3대 핵심 보장과 220여 종(간편고지형 130종)의 다양한 특약을 활용한 상품이다. 기존 보험상품이 '가족 사랑'에 무게를 두었다면, 해당 상품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고객이 원하는 보험료'로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상품이다.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은 뇌·심혈관질환을 비롯한 주요 질병을 폭넓게 보장한다. 한국인의 관심도와 발병률이 높은 암, 뇌혈관, 심혈관 질환 및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매에 대하여 검사→진단→수술→입원→통원 일련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장하며, 그 외에도 대상포진, 통풍, 녹내장 등 경증 및 일상 관심 질환의 진단비 보장도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을 통해 준비할 수 있다.

특히, 이달 초에 개정된 이 상품은 기존 뇌혈관 및 허혈성 심장질환 보장보다 확대된 특정순환기계질환진단특약을 통해 보다 폭넓은 보장이 가능하며, 기존 보장을 보완하려는 고객에게 실속 있는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뇌·심질환은 초기 치료가 중요한 만큼, M-케어 건강보험은 부정맥·심부전 진단부터 혈전 용해·제거까지 폭넓은 치료 과정을 지원한다. 경증 단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스텐트 삽입술 및 풍선혈관성형술과 같은 비관혈적 수술도 보장 범위에 포함되었으며, 고비용이 부담되는 상급종합병원 치료비도 합리적인 보험료로 대비할 수 있도록 뇌심주요치료비특약(상급종합병원)도 새롭게 출시되었다.

미래에셋생명은 4대기관중증질병수술특약Ⅱ를 통해 뇌·심혈관질환뿐만 아니라 뇌질환, 간·췌장질환, 폐질환까지 감액이나 면책 없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 번 발병하면 재발 위험이 높은 뇌·심혈관질환 특성을 반영해 한 번의 보상으로 보장이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보장받을 수 있게 한 것이다.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은 ▲가입나이 만15세~75세까지 ▲납입기간 10년부터 최대 30년까지 ▲보장기간 최대 종신까지 가능하다. 납입 유형에 따라 ▲비갱신형(기본형, 해약환급금이 없는 유형) ▲갱신형, 건강 상태에 따라 ▲일반형 ▲간편고지형을 선택할 수 있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M-케어 건강보험은 미래에셋생명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건강·상해 프로그램"이라며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이 100세 시대 '유병장수'의 걱정을 덜고 건강한 '나'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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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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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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