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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6학년도 의대 입시컨설팅-수도권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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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5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전년도인 2025학년도 대입에서 의대 정원의 증가는 여러 부분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 올해 2026학년도 대입은 시행계획을 통해 전국 39개 의대 선발인원이 확정 되었지만 2025년 4월 17일자로 정부에서는 2026학년도 각 대학의 최종 선발인원을 증원 전 규모인 3,058명으로 최종 인원을 공식 발표하였고, 이를 반영한 각 대학들의 수정 입시안을 꼼꼼히 확인하고 지원전략을 수정해야 하게 되었다.

추후 수정 된 입시안을 기준으로 각 대학별로 시기별, 전형별로 자세히 수정된 선발인원을 살펴야겠지만 일단은 이미 발표된 2026학년도 전형계획안에 따라 미리 지원전략을 수립하고, 추후 각 대학이 발표하는 수정된 입시요강을 자세히 체크해보고 수정된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전년도인 2025학년도에는 의대 증원이 최종 결정되어 전국 39개 의대에서는 그 이전인 2024학년도 3,113명에서 4,610명으로 1,497명 늘어난 인원을 선발하였고, 정원내 4,485명, 정원외 125명을 선발하며, 수시에서 전체 선발인원의 67.1%인 3,010명, 정시에서 전체 선발인원의 32.9%인 1,475명을 선발했었다.

올해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전원은 이미 발표된 전형계획안에 따르면 총 5,058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교육부에서는 2024학년도로 회귀하여 2,000명 줄인 총 3,058명을 선발한다.

올해 의대 최종 선발인원은 3,058명이지만 일단은 2026학년도 전형계획 5,058명을 중심으로 설명하고자 하니 추후 반드시 최종 선발인원은 각 대학별로 꼼꼼히 체크해 보아야 한다.

전국 39개 의대 올해 전형계획에 따른 선발인원을 상세히 확인해 보면 수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34개 대학에서 1,732명을 선발하고, 학생부종합전형으로 36개 대학에서 1,432명을 선발하고, 논술전형으로 9개 대학에서 212명을 선발한다.

[거인의 어깨 제공]

아래 내용은 수도권 소재 의대를 중심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 수도권 의대 지원전략

1. (수도권 의대) 학생부교과전형
(1) '가천대 학생부우수' - 15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영역 각 1등급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2) '가톨릭대 교과일반' - 20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합 5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3) '경희대 지역균형' - 15명 - 교과/비교과 70%+교과종합평가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합 4, 한국사 5 이내

(4) '고려대 학교추천' - 18명 - 학생부교과 90%+서류 1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중 4개 합 5, 한국사 4 이내 (과탐 동일과목 Ⅰ+Ⅱ 선택 가능)

(5) '성균관대 학교장추천' - 10명 - 학생부 100%(정량평가 A군 70%+정량평가 B군 10%+정성평가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수학 포함 3개 합 4, 한국사 4 이내

(6) '아주대 고교추천' - 15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4개 합 6 이내

(7) '연세대 추천형' - 15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1, 과탐2 중 1등급 2개(국어/수학 중 1개 포함), 영어 3, 한국사 4 이내

(8) '인하대 지역균형' - 26명 - 학생부교과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각 1등급

법원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시험 종료종이 1분가량 일찍 울려 피해를 본 수험생에게 국가가 100~3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사진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 배부일인 지난해 12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동성고에서 학생들이 성적표를 받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2. (수도권 의대) 학생부종합전형
(1) '가천대 가천의약학' - 33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50%+면접 5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각 1등급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2) '가톨릭대 학교장추천' - 25명 - 1단계(4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2) 중 3개 합 4, 한국사 4 이내

(3) '가톨릭대 가톨릭지도자' - 2명 - 1단계(4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4)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 25명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합 4, 한국사 4 이내

(5) '고려대 학업우수' - 28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중 4개 합 5, 한국사 4 이내 (과탐 동일과목 Ⅰ+Ⅱ 선택 가능)

(6) '고려대 계열적합' - 15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60%+면접 4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7) '서울대 지역균형' - 39명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합 7 이내 (물리학Ⅰ·Ⅱ, 화학Ⅰ·Ⅱ 중 1개 응시 필수)

(8) '서울대 일반전형' - 50명 - 1단계(2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50%+구술‧면접 5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9) '성균관대 면접형(성균인재)' - 50명 - 1단계(4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10) '아주대 ACE' - 40명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4개 합 6 이내

(11) '연세대 활동우수형' - 45명 - 1단계(4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60%+면접 4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과탐1, 과탐2 중 1등급 2개(국어/수학 중 1개 포함), 영어 3, 한국사 4 이내

(12) '이화여대 서류' - 9명 - 학생부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1) 중 4개 합 5 이내

(13) '이화여대 면접' - 9명 - 1단계(5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14) '인하대 인하미래인재(면접형)' - 42명 - 1단계(3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고에서 열린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에 앞서 수험생들이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2024.09.04 photo@newspim.com

3. (수도권 의대) 논술전형
(1) '가천대 논술' - 40명 - 논술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각 1등급

(2) '가톨릭대 논술' - 19명 - 논술 80%+교과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과탐(2) 중 3개 합 4 이내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

(3) '경희대 논술우수자' - 15명 - 논술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합 4, 한국사 5 이내

(4) '성균관대 논술(수리형)' - 10명 - 논술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합 4 이내

(5) '아주대 논술우수자' - 20명 - 논술 80%+교과 2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4개 합 6 이내

(6) '이화여대 논술' - 5명 - 논술 10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1) 4개 합 5 이내

(7) '인하대 논술우수자' - 12명 - 논술 70%+교과 3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과탐(2) 중 3개 각 1등급 (과탐 2과목 평균, 소수점 첫째자리 올림)

(8) '중앙대 논술' - 18명 - 논술 70%+교과 20%+출결 1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4개 합 5, 한국사 4 이내 (영어 반영 시 1,2등급 통합하여 1등급 처리)

(9) '한양대 논술' - 8명 - 논술 90%+학생부종합평가 10% -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 영어, 탐구(2) 중 3개 합 4 이내


4. (수도권 의대) 수능전형
(1) '가'군 – 전체 15개 대학 - 총 576명 선발 - 수도권대학: 가천대(40명), 가톨릭대(37명), 고려대(교과 19명, 일반 20명), 성균관대(50명), 연세대(47명), 인하대(40명)

(2) '나'군 – 전체 16개 대학 - 총 758명 선발 - 수도권대학: 경희대(55명), 서울대(지균 10명, 일반 29명), 아주대(45명), 이화여대(인문 8명, 자연 45명), 중앙대(42명), 한양대(44명)

(3) '다'군 – 전체 8개 대학 - 총 238명 선발 - 수도권대학: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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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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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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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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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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