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미래가치 돋보이는 '병점역' 인근, '이 아파트' 수요자 관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호선, GTX-C노선(예정), 동탄-인덕원선(예정) 등 교통망 한데 모이는 병점역
병점역 인근 분양 단지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미래 가치 주목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집을 선택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물론 가격이 중요하겠지만, 이러한 가격의 가치를 뛰어넘는 것은 단연 '입지'가 아닐 수 없다. 제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입지가 좋지 않으면, 집으로서 가치는 떨어지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입지가 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일컫는 것도 이와 같다. 입지가 좋으면 이동 시간을 줄이며,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다. 교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지하철역과 인접한 집이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가치를 얻는 사실이 이를 대변한다.

이렇듯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 하나로 수요자, 투자자의 관심을 끌어모으는 곳을 꼽자면 단연코 '병점역'이라 할 수 있다. 병점역은 지하철 1호선에 이어 향후 GTX-C노선(예정), 동탄트램(예정)까지 들어서는 데다가, 인근에는 1만 2천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이 형성돼 미니신도시의 위용을 뽐내는 곳으로 변신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머지않아 병점역에서 GTX-C노선(예정)을 이용하면 30분 대 강남 진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동탄-인덕원선(예정) 개통 시 병점역에서 동탄역까지 연결돼 동탄 접근성 또한 더욱 높아지게 된다. 그야말로 경기 주요 남부권역 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그렇기에 병점역은 지금도 단순한 역이 아닌 경기 남부권 교통망의 중심으로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과거 허허벌판이었던 병점역 인근은 이제는 지역 내에서 내로라하는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기에 뛰어난 입지로 인해 집값 상승을 학습한 수요자, 투자자가 병점역 인근에 분양 중인 새 아파트를 선점하는 데 여념이 없다.

[사진 =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인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에 숱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도 이와 같다. 병점역 인근의 핵심 입지에 자리 잡은 데다가, 1만 2천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는 단지 중 랜드마크급 위용을 뽐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청약통장 없이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를 원하는 동, 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차별화된 계약 조건은 관심을 갖는 모든 이들의 계약을 부추기는 데 일조한다. 이 단지는 계약금(1차) 500만 원 정액제에 계약금 5% 조건을 적용해 수요자, 투자자 비용 부담을 줄였다. 실거주 의무 기간이 없고 분양권은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동,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의 총 970세대로, 전용면적 타입별 세대 수는 △84㎡A 736세대 △84㎡B 168세대 △84㎡C 66세대로 구성되는 아파트다.

이 단지는 브랜드도 '힐스테이트'이지만, 유독 병점역과 인접해 있다. 그렇기에 병점역에서 이루어지는 GTX-C노선(예정), 동탄트램(예정), 동탄-인덕원선(예정), 복합환승센터(예정), 병점복합타운 등 개발 호재의 가장 큰 수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직접적인 집값 상승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병점역과의 접근성 외에도 교육, 생활 인프라가 돋보인다. 실제 병점복합타운 중심상권 및 홈플러스(병점점), 병점동 중심상권, 동탄신도시 생활권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잘 갖춰 편리한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입주와 동시에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특히 단지를 기준으로 도보권에 양산초, 양산도서관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인근에는 (가칭)양산1중학교가 신설될 예정(2027년 3월)이다. 명문고로 유명한 세마고, 병점고, 동탄국제고도 주변에 있다. 또 복합문화공간인 유앤아이센터를 비롯해 복합체험 문화공간인 아이드림센터 등이 가까이에 있어 교육환경 또한 양호하다.

'힐스테이트'답게 설계도 우수하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84㎡A 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를 갖췄다. 주방과 식당, 알파공간을 활용한 효율적인 주방 동선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안방 드레스룸에도 창문이 설치돼 채광과 환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전용면적 84㎡B·C 타입은 광폭거실을 비롯해 광폭 드레스룸, 복도 팬트리 등이 적용된다.

각 세대 내에는 방범 및 제어 기능을 갖춘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AI 음성 인식 주방TV, 일괄 소등 스위치, 지문 인식 Push-Pull 디지털 도어락 등이 적용된다. 또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포함한 특화 시스템과 IoT 연동 가전제품들을 융합한 스마트폰 기반의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시스템을 통해 편리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병점역과 '힐스테이트'의 프리미엄을 둘 다 잡을 기회인 만큼 이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와 견본 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견본 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