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NBA] 디펜딩 챔프 보스턴, 11연속 PO행…통산 최다 19회 우승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동부 컨퍼런스 1위 클리블랜드는 구단 최다인 16연승 질주
LA 레이커스는 제임스·돈치치 부상으로 결장하며 4연패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가 11시즌 연속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

통산 최다인 18회 우승에 빛나는 보스턴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마이애미 히트를 103-91로 제압했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보스턴 센터 알 호포드(가운데)가 마이애미 센터 뱀 아데바요(13번)의 마크를 피하며 점프슛을 하고 있다. 2025.03.15 zangpabo@newspim.com

48승 19패가 된 보스턴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56승 10패)에 이어 동부 콘퍼런스 2위를 유지했다. 보스턴은 동부 컨펀런스 7위 애틀랜타 호크스(32승 35패)와 16경기 차로 앞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PO행 티켓을 확보했다.

NBA에선 양대 콘퍼런스 1∼6위 팀이 PO로 직행하며, 7∼10위는 플레이 인 토너먼트를 통해 16강 PO 진출을 타진한다.

보스턴은 이날 제이슨 테이텀이 28점 5어시스트, 즈루 홀리데이가 25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두 선수는 3점포도 나란히 5개씩 넣었다. 마이매미는 앤드루 위긴스가 23점, 타일러 히로가 19점 6어시스트 5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6연패에 빠지며 동부 콘퍼런스 9위(29승 37패)에 그쳤다.

보스턴은 4쿼터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78-79에서 10점을 연속으로 넣으며 9분 10여 초를 남기고 88-79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동부 콘퍼런스 1위 클리블랜드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133-124로 승리하며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인 16연승을 질주했다.

에번 모블리가 더블더블(22점 11리바운드)을 기록했고, 데리어스 갈런드가 29점 9어시스트, 디안드레 헌터가 18점 5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LA 레이커스는 르브론 제임스와 루카 돈치치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덴버 너기츠에 126-131로 져 4연패에 빠졌다. 덴버는 서부 콘퍼런스 2위(43승 24패), 레이커스는 5위(40승 25패)에 자리했다.

zangpab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