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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빙그레, '역대급 4분기 실적. 비수기의 반전' 목표가 130,000원 -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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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06일 빙그레(005180)에 대해 '역대급 4분기 실적. 비수기의 반전'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7.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빙그레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빙그레(005180)에 대해 '24년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2,909억원(+4.7% YoY), 영업이익 6 억원(흑전 YoY, OPM 0.2%)으로 시장 기대치(OP -29억원)를 상회했다. 빙과 매출이 급감하는 4분기 처음으로 OP 흑자를 시현했으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76억원(흑전 YoY, OPM 2.9%)으로 전년동기대비 +127억원 개선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실적 성장은 1)마진 높은 수출 성장 및 비중 확대, 2)인건비및 마케팅비 효율화로 판관비율 하락(-4.8%p YoY)에 기인했다. 세부 실적은 공시 전이지만 4분기 냉장 매출은 1,461억원(-1% YoY)으로 수출 성장에도 내수 부진으로 감소했고 냉동 및 기타 매출은 1,448억원(+12% YoY)으로 실적 성장이 두드러졌다. 해외 판매 법인 매출은 미국 134억원(+54% YoY), 중국 82억원(+10% YoY), 베트남 21억원(+89% YoY)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25년 실적은 연결 매출액 1.5조원(+4.5% YoY), 영업이익 1,416억원 (+8% YoY, OPM 9.3%)으로 전년도의 실적 개선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별도는 1)내수 부진 속 빙과와 가공우유 수출 지역 및 SKU 확대, 2)해외 법인 판촉 및 광고비 집행으로 수출이 증가하며 별도기준 수출 매출 비중이 21년 8.4%→23년 10.5%→25년 12.8%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 동사의 주력 국가인 미국 판매 법인 실적은 24년 매출액 804억원(+35% YoY), 순이익 37억원(-48% YoY, NPM 4.6%)을 기록했는데 25년에도 외형 성장에 집중하고 비용 효율화로 전년 수준의 수익성이 유지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중국 경기 부양, 캐나다/유럽/호주 등 판매 지역 다변화를 통한 수출 실적 성장도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빙그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30,000원 -> 130,000원(0.0%)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장지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2025년 01월 21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3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5월 17일 10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30,000원을 제시하였다.


◆ 빙그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8,000원, DS투자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18,000원 대비 10.2% 높으며, DS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120,000원 보다도 8.3%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빙그레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8,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0,00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빙그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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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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