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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3월4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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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323회);경상북도 천년건축의 지향점(07:20 다목적홀)
- 임용장 수여식(08:40 사림실)
- 실국원장 간부회의(09:00 원융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사진=뉴스핌DB]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도민속으로, 황태덕장 일일근로(11:30 인제 용대리)
- 인제군 장난감도서관 방문(14:00 인제군 장난감도서관)
▲김영환 충북지사
- 3월 직원조회(09:00 대회의실)
- 제천소방서 덕산119안전센터 개청식(11:30 덕산119안전센터)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 엑스포 조직위 방문(13:50 엑스포조직위)
-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현장 간담회(14:30 의림대로 335)
- 제천시의회 방문(16:25 제천시의회)
- 제천시 도정 보고회(17:00 청풍호실)
▲김관영 전북지사
- 백년포럼 (08:00 대회의실)
- 축산물도매시장 업무협약(10:00 회의실)
- 수출기업 현장방문(14:00 다산기공)
▲강기정 광주시장
- 정례조회(09:30 대회의실)
- 광주 모범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서 수여식(14:00 무등홀)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장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전남교회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전남도정발전기도회(11:00 남악 대중교회)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대전광역시 아동단체협의회 감사패 전달식(10:30 응접실)
- 2025 대전시립중고등학교 입학식(14:00 대강당)
- 관광열차 활성화 등을 위한 코레일 관광개발 업무협약(15:0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3월 직원소통의 날(09:00 여민실)
- 세종시교육청 시장 특강(09:50 세종시교육청 대강당)
- 2025 푸른세종 특별보증 업무협약(15: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3월 직원 월례모임(09:00 문예회관)
- 실국원장회의(10:00 중회의실)
- 제24회 유관순상위원회(15:00 중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직장운동경기부 문학산 등반 및 훈련 개시식 (09:00)
- 인천 경제단체협의회 간담회 (11:30)
▲박형준 부산시장
- 연제구청 개청 30주년 맞이 기념식(10:00 연제구청)
-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브리핑(11:00기자회견장)
-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14:00 대강당)
- 동구 168계단 하늘길 재단장 열림 행사(15:00 초량이바구길)
▲박완수 경남도지사
- 확대 간부 회의(09:00 도정회의실)
-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 (14: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대드론체계 구축 업무협약식(15:00 2층 대회의실)
▲홍준표 대구시장
- 간부회의(10:30 산격청사 대회의실)
-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 개관식(14:00 동구 각산동)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3월 소통과 공감의 날(9:00 탐라홀)
- 출자출연기관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10:20 백록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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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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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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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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