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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트홀 2025년 클래식 공개...상주음악가엔 아레테 콰르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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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에 현악 사중주단 아레테 콰르텟이 선정되는 등 2025년 공연 일정이 공개됐다.

금호문화재단은 기획공연 '아름다운 목요일'의 내년 시즌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레테 콰르텟은 금호아트홀이 선정한 첫 실내악 상주음악가로, '공명'을 주제로 네차례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2025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선정된_아레테 콰르텟 [사진= Jino Park] 2024.11.12 fineview@newspim.com

'금호 익스클루시브'에서는 피아니스트 안 케펠렉, '인터내셔널 마스터즈' 시리즈에서는 피아니스트 보리스 길트버그, 장에플랑 바부제, 에릭 르 사주, 루이 로르티가 나선다.

'금호아티스트'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과 박규민, 플루티스트 한여진, 오보이스트 윤성영, 호르니스트 유해리가 그 주인공이다.

'더 바이올리니스츠' 시리즈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최예은, 이지혜, 박혜윤 '금호라이징스타' 시리즈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송현과 선율,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와 김서현, 리코디스트 방지연이 공연한다.

故박성용 금호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도 열린다. 이번 음악회에는 고인이 생전에 아꼈던 연주자이자 금호문화재단이 지원한 1세대 음악 영재,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무대에 오른다.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의 2024년 박성용영재특별상 수상자, 바이올리니스트 백서연의 스페셜 콘서트도 열린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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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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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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