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한샘, '샘키즈' 신상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한샘(대표 김유진)은 '하이가드 데이베드'와 '키큰옷장' 등 기능성과 안전성을 높인 샘키즈 시리즈의 신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사전 예약 시 최대 27%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오는 14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샘키즈 시리즈는 침대, 책상, 의자, 옷장, 수납장 등으로 구성된 한샘의 0~5세 용 가구 라인이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 세심한 디테일과 반복적인 테스트를 통한 안전성, 추가 모듈을 활용한 확장성을 모두 갖춰 아이방 가구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샘키즈 수납장은 '국민 수납장'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이다. 부피가 큰 옷이나 장난감 등도 깔끔하고 간편하게 수납이 가능하며 아이의 손이 닿는 높이로 설계돼 스스로 정리정돈하는 습관 형성을 돕는다. 또, 한샘의 다른 상품들과 마찬가지로 목재, 접착제 등 모든 자재를 폼알데하이드 방출량 0.5mg/L 이하의 E0 등급을 사용했다. 균형 테스트나 서랍 하중 테스트 등 다양한 시험 역시 철저하게 진행해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책장과 교구장 등 확장이 가능한 모듈도 다양하게 선보여 아이의 성장 과정에 맞춰 오랜 시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샘은 아늑한 아이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하이가드 데이베드와 키큰옷장을 새롭게 출시했다. 각 신상품은 수납장 등 기존 샘키즈 시리즈와 동일한 톤앤매너로 디자인해 더욱 통일성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샘키즈 하이가드 데이베드는 아이의 안전을 위해 가드의 높이는 높이고, 침대의 높이는 낮춘 저상형 침대다. 분리 수면 시 새벽에 깬 아이가 침대 가드를 넘다 바닥으로 추락하면 부상의 우려가 있다는 점을 고려한 설계다. 또 침대에 아이 스스로 오르내릴 수 있는 미니 스텝스툴을 적용했다. 아이가 자발적으로 침대에 올라 혼자서 잘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 밖에도 더욱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벤치책상이나 사이드 선반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택지로 제공한다.

샘키즈 키큰옷장은 기존 샘키즈 옷장보다 더 크고 넓은 사이즈의 옷장이다. 아이의 성장과 함께 점점 늘어나는 수납물을 고민 없이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옷장 끝에 연결할 수 있는 '엔드장' ▲수납물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오픈장' ▲방 코너에 넣을 수 있도록 설계된 '코너장' 등 다양한 모듈로 구성해 좁은 공간도 알차게 활용 가능하다. 안전을 위해 문이 천천히 닫히도록 하는 '댐핑' 기능이 적용됐으며 옷장 넘어짐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 시험도 완료했다.

한샘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방을 꾸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쌤페스타 기간에 맞춰 신상품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방법은 간단하다. 한샘몰 로그인 후 쌤페스타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신정하기'를 누르면 된다. 할인 쿠폰은 오는 15일 발급된다.

이 외에도 쌤페스타를 통해 샘키즈 수납장은 최대 33% 할인하며, 샘키즈 침대와 옷장 역시 연중 최대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쌤페스타와 사전 예약 이벤트를 통해 디테일과 안전성, 확장성을 모두 갖춰 아이방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샘키즈 시리즈를 연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며 "아이방 꾸미기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을 덜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사진
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