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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이복현 금감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개최된 '가계부채 관련 대출 실수요자 및 전문가 현장 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금융당국의 은행권 가계대출 억제 압박에 실수요자의 피해 우려가 제기되자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 가운데, 대출 실수요자의 애로사항과 금융권·부동산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했다. 2024.09.04 yym58@newspim.com

9월9일(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상호금융권 간담회(10시, 새마을금고중앙회)
김병환 금융위원장, 프랑스 상원 재정위원장 면담(14시30분,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상호금융권 간담회(10시)
금융위원회, 2025년도 금융위원회 예산안 편성(12시)
금융위원회,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 촉진(14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프랑스 재정위원장 면담(14시30분)
금융감독원, A저축은행·B자산운용사 관련 수시검사 결과[잠정](12시)
금융감독원, 추석 명절 전후 민생침해 금융범죄 피해 예방 집중 홍보 활동(12시)

9월10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대통령실)
금융위원회, 추석연휴에도 금융이용 불편함 없도록 최선(12시)
금융위원회, 새출발기금 제도 개선 조기 시행(12시)
이복현 금감원장, 은행장 간담회(10시, 은행회관)
이복현 금감원장, 2024 반부패·청렴 워크숍(14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2024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사업 실적(6시)
금융감독원, 금감원장 은행장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보험료 미납으로 인한 보험계약 및 해지(12시)
금융감독원, 2024년 반부패·청렴 워크숍 개최(14시)
한국은행, 제16차 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9월11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대정부 질문(14시, 국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자본시장연구원 27주년 컨퍼런스(9시30분, 웨스틴조선)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8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12시)
금융위원회, 불법사금융 척결 및 대부업 제도 개선 방안 발표(16시)
금융감독원, 2024년 상반기 회계심사·감리 주요 지적 사례 및 시사점(6시)
금융감독원, 금융권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10시30분)
한국은행, 8월중 금융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2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12시)

9월12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기자간담회(14시,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8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제2차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 개시(12시)
금융위원회,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관련 EMR 업체 간담회 개최(14시)
이복현 금감원장,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열린 토론회(9시30분, 한경협)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열린 토론회 개최(9시30분)
금융감독원, 청년 대상 정책지원 금융 상품 적극 활용(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비통방](10시)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보고서(12시)
한국은행, 2024 한국통계학회·한국은행 공동포럼 개최(12시)

9월13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감독원, 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6시)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한국은행·한국통계학회 공동포럼(9시30분, 한국은행)
한국은행, 8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6시)
한국은행, 8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한국은행, 7월 통화 및 유동성(12시)
한국은행, 2023년 추석 전 화폐공급 실적(12시)

 

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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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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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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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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