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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시카, 무이야드. 윤새... 뉴스핌 '하든스테이지' 출전자 '라라라온'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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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온' 역대급 규모 최종 라인업 발표... 총 156팀 참여
지난해 뉴스핌 송라이터 경연대회 대상 에이트레인도 무대에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지난해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선발대회 대상 수상자인 에이트레인(A.TRAIN)과 올해 '히든스테이지' 본선에 진출한 노디시카, 무이야드, 윤새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소규모 대중음악 공연 '라라라온'에 출연한다. '라라라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3차 라인업으로는 이들을 포함하여 총 156팀이 참여한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라라라온 최종 라인업. [사진 = L.I.A.K 제공] 2024.08.20 oks34@newspim.com

3차 라인업이자 최종 라인업에는 109,406호프로젝트, 강예영, 검은잎들, 골든도넛, 공공카펫, 국빈관진상들, 글루(GLU), 김세영 재즈밴드, 김은영, 김주환밴드, 남유선퀄텟, 노야, 달담, D'allant(달란트), 더더, Daddy O Radio(데디오레디오), Dog Last Page(도그라스트페이지), 디어클라우드, Route49, 민주신트리오, 밴드기린, 벤치위레오, 뷰렛, 블랙신드롬, 빅바플, 성해빈, 소음발광, 스모킹구스, 스프링플라워, 시너가렛, 시와, 언체인드, YEGNY, 오빠야문열어딸기사왔어, 오칠, Otis Lim,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WH3N(웬), 윤종률, 이아람, 임다이, 임정현, 정영애 재즈 리퍼블릭, 제이벨, 좋아서하는밴드, 칠보장, 코비, cotoba(코토바), Q the trumpet, t024, tealiner, 플리지, 피프레임, 화노, 황가람이 추가됐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본사가 주최하는 '히든스테이지'에 출전하여 노래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윤새.  2024.08.20 oks34@newspim.com

지난 8월 12일 홍대 롤링홀에서 프랭클리(Frankly), 소각소각, 헤이맨(HeyMen)의 공연으로 성황리에 첫 공연을 마친 라라라온은 10월 15일까지 전국 각 지역의 소규모 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라라라온'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모켓샵을 통해 한 주차씩 티켓 판매를 오픈하며, 팡타개라지, 클럽 빵, 언플러그드 홍대, 제주 이디홀, 제주호은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한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는 부평구문화재단과 함께 문화도시부평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최대 규모 음악산업 교류의 장인 '2024 뮤직 플로우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4 뮤직 플로우 포럼'은 오는 31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부평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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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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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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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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