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중진공,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대상 '농어촌 체험휴양' 모집…참가비 전액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공제 가입자 포함 최대 4인 참가비 무상 지원
선착순 500여명 모집…7월 25~30일간 신청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내일채움공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농어촌 체험휴양'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가 일정한 비율로 공제부금을 공동 적립하고, 공제부금에 복리 이자를 더해 만기 시 전액을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정책성 공제 사업이다.

중진공은 내일채움공제 복지 혜택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농어촌 체험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농어촌 체험휴양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의 체험마을과 연계한 마을별 특색 있는 생태·문화체험과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사, 숙박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다. 공제 가입자를 포함해 최대 4인까지 참가비 전액을 무상 지원한다.

2024년 내일채움공제 농어촌마을 체험휴양 일정 및 장소 [자료=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2024.07.24 rang@newspim.com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어촌 체험휴양 참여 마을 7곳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각 2회차씩 총 14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각 차수별 40명 내외로 선정하며 총 500여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중진공 내일채움공제 누리집을 통해 25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는 "농어촌 체험휴양은 가족 단위 맞춤형 복지 서비스로, 일·가정 양립 지원을 통해 고객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다양한 공제 상품을 개발하고, 차별화된 복지 혜택을 발굴해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가 완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