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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 임영웅...예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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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과 정국의 예측불가 여행기 '이게 맞아?!'
임영웅도 '삼시세끼'로 차승원·유해진과 호흡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예측불가의 여행을 떠나고, 임영웅은 차승원·유해진과 죄충우돌 여행을 떠난다. 디즈니+는 3일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예측불가 여행기를 담은 오리지널 시리즈 '이게 맞아?!'가 8월 8일 첫 공개된다고 밝혔다. 임영웅도 tvN 예능 '삼시세끼'에 캐스팅 되어 유해진·차승원과 야생버러이어티 예능에 게스트로 출격한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의 예측불가여행기 '이게 맞아?!'가 디즈니+에서 방송된다. [사진 = 디즈니+ 제공]  2024.07.03 oks34@newspim.com

'이게 맞아?!'는 만나기만 하면 시끌벅적한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2023년, 군 입대 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 위해 떠난 예측불가 여행기다. 지민과 정국은 둘 다 부산 출신이라 '부산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사이다. 두 사람은 만나기만 하면 시끌벅적 부산스러운 케미를 발산한다. 2017년, 함께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났던 두 사람은 또 한 번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2023년 여름, 미국을 시작으로 한국 제주도, 일본 삿포로로 여행을 떠난다.

지민과 정국은 함께 여행하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것은 물론 캠핑, 카누, 로드 트립 등 여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즐길 예정이다. 아무런 준비 없이 무작정 시작된 두 사람의 여행은 "이게 맞아?!"를 연발할 정도로 버라이어티한 상황들이 가득할 것으로 벌써부터 호기심을 높인다. 1-2화는 8월 8일 디즈니+에서만 단독 공개되며, 이후 매주 목요일 1편씩 총 8개의 에피소드를 만나 볼 수 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임영웅이 '삼시세끼'와 '뭉쳐야 찬다'등 예능에 잇달아 출연한다. [사진 = 물고기뮤직 제공] 2024.07.03 oks34@newspim.com

가수 임영웅의 tvN 예능 '삼시세끼'에 출연은 나영석 PD의 적극적인 공세로 성사됐다. 임영웅은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자제해 왔다. 임영웅 스스로가 포맷과 대본이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움츠러드는 스타일이어서 예능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거절해왔다. 그러나 임영웅이 '삼시세끼'를 즐겨봤고, 차승원·유해진과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점도 매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시세끼'는 올해 10주년 맞은 장수 예능 프로그램으로 임영웅이 게스트로 합류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JTBC 예능 '뭉쳐야 찬다3'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임영웅은 '어쩌다뉴벤져스'를 이끄는 전 축구선수 안정환 감독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이번 스페셜 매치는 이달 중 녹화, 8월 중 방송된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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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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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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