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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싱송라 '히든스테이지' 본선 13주차...힙합청년 오투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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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뱁스타일의 힙합으로 또래 청년들에게 희망 전해
각종 오디션 휩쓰는 실력파, 많은 싱글곡도 발매
5일 오후 4시 10분 유튜브채널 뉴스핌TV서 공개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의 본선 13주차 무대가 펼쳐진다. 5일 오후 4시 10분에는 붐뱁스타일의 힙합음악을 구사하는 오투(OTWO)가 출전한다. 오투는 자작곡인 '도돌이표'와 'Fine'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모든 경연 과정이 뉴스핌TV 유튜브 채널 KYD를 통해 방송되는 '히든스테이지'에는 총 40명(팀)이 본선에 올라 톱 10을 놓고 실력을 겨루고 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힙합청년 오투가 서울 여의도 본사 스튜디오에서 노래하고 있다. 2024.07.03 oks34@newspim.com

붐뱁스타일의 힙합음악을 구사하는 오투(OTWO·이지원)는 고등학교 시절에 방송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를 보다가 '나도 저 정도는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으로 음악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메모해 온 노트를 바탕으로 곡을 만들고 부른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자신의 얘기를 노래로 들려주면서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히든 스테이지'에 지원했다. 오투는 아픈 청춘들에게 "너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한다.

'K-POP 글로벌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상을 휩쓴 실력파다.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2022 우수실연 음반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8년 데뷔 싱글을 내놓은 이후 수많은 곡들을 발표했다. 동료 래퍼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하고, 공동으로 내놓은 노래도 많다. 딥플로우, 팔로알토, 이센스 등 발성이 단단한 라이브형 뮤지션을 좋아한다. 이들의 가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깊이와 울림이 있어 좋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힙합청년 오투. 2024.07.03 oks34@newspim.com

참가곡인 '도돌이표'는 올해 2월 발매된 첫 EP '일:개미'의 타이틀 곡이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이 도돌이표처럼 되풀이되지만 그래도 꿋꿋이 견디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포부를 담았다. MOVEO the Naked가 피처링 했다. 또다른 참가곡인 'Fine'은 지난 9월 발매된 더블싱글 'I'm Fine Thank You. And You?'의 타이틀 곡이다. '남들이 뭐라해도 괜찮다. 나만의 속도로 내 길을 걷겠다'는 다짐을 담은 곡이다. LONE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히든 스테이지'에 참가한 오투. 024.07.03 oks34@newspim.com

오투의 노래를 듣고 응원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5일 오후 4시 10분부터 유튜브 뉴스핌TV 혹은 'KYD'(코리아유스드림)나 '히든스테이지'를 검색하여 들어오면 된다. 누구든 유튜브에서 참가자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에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거쳐 50명에게 선물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영상 더보기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3월 마감된 '히든스테이지' 시즌2에는 미래의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총 337팀(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경연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힘쓰는 기관과 단체가 후원한다. 8월말까지 진행되는 본선무대가 마무리 되면 톱10을 선발, 9~10월 사이에 순위결정전을 갖는다. 총 15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걸려 있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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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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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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