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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종근당, '저렴한 밸류에이션 국면 도래' 목표가 145,000원 -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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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30일 종근당(185750)에 대해 '저렴한 밸류에이션 국면 도래'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4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7.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종근당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종근당(185750)에 대해 '올해 내 CKD-510의 개발 방향성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 이미 전임상에서 심방세동 치료 효능이 입증되었으며 Novartis가 JPM에서 언급한 심방세동(AF, Atrial Fibrillation)을 유망 적응증으로 제시. 심방세동은 유럽과 미국 등에서 유병률이 높으며 현재 심방세동에 사용되는 항부정맥제 대비 부정맥 부작용에서 자유로워 유망한 후기 파이프라인으로 대두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5,000원으로 상향. 현재 종근당의 멀티플은 2024년 기준 PER 13.4배, EV/EBITDA 7.3배로 peer 대비 크게 저렴한 수준. 종근당은 이미 라이선스 아웃을 통해 R&D 역량을 이미 입증하여 멀티플 할인 요소를 제거하였으며 CKD-510 적응증 공개 시 파이프라인 가치 산정까지 가능한 점을 고려하였을 때 저렴한 구간으로 판단.'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별도기준 1Q24 매출액 3,535억원(-1.9% YoY), 영업이익 268억원(-11.0% YoY, OPM 7.6%)로 컨센서스 부합. '23년 당사 매출의 약 15.2%의 비중을 차지하였던 케이캡과 자누비아가 매출이 큰 폭 하락하여 매출액이 소폭 역성장. 2분기부터는 펙수클루, 고덱스 등의 신규 품목을 통해 케이캡의 공백을 최소화 할 전망. 펙수클루는 '23년 연간약 59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현재 전체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꾸준히 점유율을 높히고 있음. 당사는 올해 펙수클루의 시장 점유율을 약 6.3%로 전망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종근당의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라고 밝혔다.


◆ 종근당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27,000원 -> 145,000원(+14.2%)
- DS투자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DS투자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45,000원은 2024년 01월 22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7,000원 대비 14.2%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5월 30일 10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3년 10월 30일 최저 목표가인 95,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145,000원을 제시하였다.


◆ 종근당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8,067원, DS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4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48,067원 대비 -2.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한양증권의 105,000원 보다는 38.1%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종근당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8,0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0,500원 대비 34.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종근당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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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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