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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권 의대 정원 201명 증원..."의료인 공급 애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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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권 의대 정원이 201명 늘어난다.

20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전국 의대 증원 2000명 중 대전지역에는 201명을 증원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역거점 국립 의과대학은 총 정원을 200명 수준, 50인 미만 의과대학은 100명 수준으로 확대키로 결정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개혁 4대 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2024.03.20 yooksa@newspim.com

이에 따라 충남대는 기존 정원인 110명에서 200명으로, 건양대 및 을지대는 각각 49명, 40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난다.

대전시는 비수도권을 선택하는 의료인 증가로 지역 의료 수급 불균형 해소와 시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전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 의대 증원은 시민들의 건강 및 생명과 직결된 의료인 공급 애로가 해결되는 청신호"라며 "고령화 시대 지역 완결적 필수 의료체계가 완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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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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