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코오롱인더 '헤드', 헤드라켓클럽(HRC) 필두로 테니스 문화 확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4년부터 온,오프라인 통합한 테니스 커뮤니티
4월 7일까지 헤라클 3기 모집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가 24년 헤드라켓클럽 HRC(Head Racquet Club, 헤라클)을 본격 재정비하고, 이를 필두로 테니스 문화 확장에 힘을 쏟는다고 18일 밝혔다.

헤라클은 테니스의 즐거움과 전문 훈련을 바탕으로 라켓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아카데미 클럽으로, 2023년 4월 결성을 기점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중심의 활동을 해왔다.

올해부터는 헤라클 공식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새롭게 도입하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라클의 다양한 모습과 테니스 관련 소식을 적극 공유한다.

[사진=코오롱에프앤씨 제공]

24년 시작되는 헤라클 3기는 브랜드 주관 하에 기수별 회원제 형식으로 모집된다. 주 1회 3시간동안 전문 코치진이 주도하는 단체훈련, 원 포인트레슨, 게임 진행 등의 프로그램으로 편성된다. 헤라클 1,2기와 차별되는 3기만의 특징은 이전과 달리 강도 높은 테니스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는 점이다.

헤라클 3기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7일 자정까지 헤라클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과 공식 온라인몰인 코오롱몰을 통해 가능하며 4월 11일에 최종 선발된 36인에게 별도 연락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훈련은 4월 20일부터 5월 25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반까지 랠리테니스 용마점에서 진행된다.

헤드는 과거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미국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던 아서 애쉬의 스타일을 복각한 24S/S 시즌 새로운 'USA 라인'을 헤라클 3기 코치진이 착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훈련 현장에서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