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0일 오전 3시12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 3층짜리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

3층 거주자가 검은 연기와 타는 냄새를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63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35분 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5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타 소방서 추산 31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