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아산시 신창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7시 17분쯤 아산시 신창면 행목리에 위치한 창호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동이 전소되고 열풍기 및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1시간 25분만인 오후 8시 42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34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기기 사용 부주의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