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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수수료 높다는 지적에…"업계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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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최저 수준 10.9%
공정위 조사 내용도 즉각 해명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쿠팡이 판매수수료가 높다는 지적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지난 3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쿠팡이 수수료 45%를 떼어간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며 "쿠팡의 수수료는 (오픈마켓) 업계 최저 수준으로 최대 10.9%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쿠팡 로고.[사진=쿠팡]

이어 "쿠팡의 전체 유통시장 점유율은 4%에 불과하다"며 쿠팡은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쿠팡은 지난달 20일에도 공정거래위원회의 '2022년도 유통거래 실태조사' 결과과 나오자 '쿠팡의 로켓배송은 수수료가 없다'는 제목의 글을 뉴스룸에 올리며 즉각 반발했다. 

공정위는 해당 조사에서 온라인쇼핑몰 가운데 실질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브랜드는 27.5%를 부과하는 쿠팡이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쿠팡은 "쿠팡의 거래 방식은 대부분 수수료가 없는 직매입 방식으로, 수수료율과 무관한 직매입이 91.5%로 대부분을 차지한다"며 "공정위가 쿠팡의 판매수수료율을 산정할 때 기준으로 하는 특약매입 거래 비중은 8.5%에 불과하여 극히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쿠팡의 특약매입 수수료에는 상품 보관, 배송, 고객서비스 비용이 포함됐다"며 "입점업체가 수수료 외에 상품의 보관, 배송 비용을 별도로 직접 지불하는 온라인 쇼핑몰 등 다른 유통업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다"고 했다.

ykno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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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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