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시장학재단이 지난 22일 수원시 교통봉사단체·운수종사자 자녀(대학생) 20명에게 학생당 장학금 1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수여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장학금은 수원시장학재단 정승연 이사와 김교자 광교운수 대표가 각각 1000만원씩 기부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청년지원센터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장학생, 학부모, 교통 봉사단체 관계자, 수원시 장학재단 관계자, 수원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jungw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