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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쿠아인터렉티브,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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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는 '2023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에서 앱퍼포먼스 부문 대상을 비롯해 프로모션 부문 금상, 통합마케팅부문 은상을 추가로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애드쿠아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에서 11년 연속 수상하며, 디지털 광고 업계에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개최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2000년부터 개최되던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 대상(舊 온라인광고페스티벌)'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어워드를 통합·개편하여 2022년부터 개최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대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14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애드쿠아는 ▲티머니GO '이동이득 캠페인'으로 앱퍼포먼스 부문 대상 ▲HL만도 '세상 자유로운 길을 열다 캠페인'으로 프로모션 부문 금상 ▲LG유플러스 '갤럭시 Z 플립5Z·폴드5 혜택킹 캠페인'으로 통합마케팅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앱퍼포먼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티머니GO '이동이득 캠페인'은 티머니GO가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필수 앱임을 인지시키고자 하는 커뮤니케이션 목표와, 이용자 확보를 위한 세일즈 목표를 모두 달성한 캠페인이다. '이동이득, 티머니GO'라는 슬로건으로 이동 수단(대중교통)을 타면 혜택이 온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다양한 타깃 접점의 옥외광고와 디지털 매체, 숏폼 제휴 콘텐츠 및 디지털 퍼포먼스 매체 운영으로 약 2.5개월 동안 목표한 회원가입수의 350%를 달성하고, 일 평균 앱 가입자 160%, 일 평균 교통카드 등록자는 600% 상승하는 결과를 이끌었다.

프로모션 부문 금상을 수상한 HL만도 '세상 자유로운 길을 열다 캠페인'은 글로벌 모빌리티 전문 B2B 기업인 HL만도의 기술력을 누구나 쉽게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개한 캠페인이다.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미래의 모빌리티 기술을 2030 타깃의 일상 속 에피소드로 풀어내 유쾌하게 전달했다. 또한, 모션엑스라이트(motionXrite),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 등 HL만도의 주요 기술력을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며 타깃의 인지 확대를 이끌었다.

통합마케팅 부문 은상을 수상한 LG유플러스 '갤럭시 Z 플립5·Z폴드5 혜택킹 캠페인'은 2030 타깃에 친숙한 패스트푸드 매장을 컨셉으로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단말기의 특성과 어울리는 유플러스 혜택을 하나의 버거 세트처럼 구성하여 유플러스의 혜택을 직관적이고 알기 쉽게 전달하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사전 예약 광고의 오브제로 사용된 5종의 포스터를 실제로 제작하여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함으로써 디지털 경험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해 소비자에게 "유플러스=혜택킹"이라는 인식을 공고히 하며 호평 받았다.

애드쿠아 정건영 대표는 "각기 다른 부문에서 수상했지만 본질적으로 애드쿠아의 통합마케팅 역량이 중심에 있어 가능했던 결과"라며 "특히 앱퍼포먼스 부문 대상은 브랜딩과 퍼포먼스의 시너지를 보여준 성공 캠페인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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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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