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7일 오후 2시49분께 부산 중구 보수동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교사, 원생 등 72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옥상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 상당에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옥상 차양막 설치를 위한 용접 작업 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7일 오후 2시49분께 부산 중구 보수동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교사, 원생 등 72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옥상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 상당에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옥상 차양막 설치를 위한 용접 작업 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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