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으뜸50안경 대치점, 오픈 프로모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으뜸50안경 대치점이 새로이 오픈하면서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정·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으뜸50안경

먼저 대치동 안경 및 콘택트렌즈 등 각종 제품을 30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가 기획되어 있다.

1등 순금 1돈, 2등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3등 으뜸50안경 50000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되어 있으며, 재고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50000원 이상 구매 시에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증정 행사에 응모 가능하다. 5000포인트가 즉시 증정된다.

11월 한 달간 네이버 영수증 리뷰 행사도 마련되었다. 30000원 이상 결제한 내역을 인증하여 네이버 플레이스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고, 이름 및 연락처와 함께 으뜸50안경 공식 카카오채널로 전송하면 응모할 수 있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이디야커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수험표 지참 고객과 동반인을 대상으로 대치동 안경 10% 할인가를 적용한다.  콘택트렌즈 브랜드도 행사에 동참한다.

자사 인기 라인업인 렌아M먼슬리는 그레이, 블랙, 올리브 등 3가지 컬러 중 교차 선택 1+2 행사를, 렌아 원데이 렌즈는 브라운, 초코, 네이쳐초코, 네이쳐그레이 등 4가지 컬러 중 교차 선택 1+1 행사를 진행한다.

입점 브랜드인 쿠퍼비전은 '클래리티' 90P 구매 시 5P 샘플을 추가 증정한다. 알콘은 '토탈30' 근시/난시 제품을 6P 구매할 경우, 각각 2P씩 추가 분량을 제공한다. 바슈롬은 '바이오트루' 90P 구매 시 10P의 샘플을 증정한다. 단, 바슈롬 앱 행사를 참여하면 30P가 추가 증정된다. 바이오트루 난시 제품 또한 동일한 행사를 통해 30P 3팩 구매 시 1팩을 추가로 증정 받을 수 있다.

한편, 안경원 측에서는 다양한 안경 렌즈 제품군을 준비하여 대치동 안경 잠재고객의 호응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 '안심퍼펙트' 1.60 고굴절 렌즈와 1.67 초고굴절 렌즈, 그리고 독일에서 설계한 '안심케어 오피스'와 '안심케어 피로감소' 렌즈가 준비되어 있다.

아동을 위한 대치동 안경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으뜸50안경이 서울시와 협력하여 진행 중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 '눈건강 지킴이' 사업에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 거주 중인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1000명에게 2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11월 사업은 현재 진행 중이며, 별도 공지를 통해 12월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으뜸50안경 대치점에 방문하여 확인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사진
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