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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AG] 여자골프, 단체전 은메달…유현조는 개인전 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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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여자 골프 대표팀이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현조. [사진= 대한골프협회]

유현조(천안중앙방통고), 김민솔, 임지유(이상 수성방통고)로 구성된 대한민국은 1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603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최종 합계 29언더파 547타를 작성, 태국(33언더파 534타)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다.

3회 연속 은메달이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 단체전에서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은메달을 기록했다.

개인전에서 유현조가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금메달은 19언더파 269타의 아르피차야 유볼(태국), 은메달은 17언더파 271타의 아디티 아쇼크(인도)가 각각 차지했다. 김민솔은 개인전에서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5위로 마감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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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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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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