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농협이 '하늘이 내린 광양 쌀' 햅쌀을 출시 했다.
7일 광양농협에 따르면 지난 4월 광양읍 세풍간척지에 27ha 29농가를 대상으로 조성한 고품질 조기재배단지에서 수확한 2023년산 햅쌀을 출시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오래전부터 추석명절 조상의 제례상에 올리는 제수용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지도가 높고 윤기와 찰기가 좋아 대중적인 쌀로 알려져 있다.
'하늘이 내린 광양쌀'은 2kg(1만원), 4Kg (1만 7000원), 6Kg세트(2Kg × 3포, 3만 1000원), 10Kg(3만 7000원)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됐다.
허순구 조합장은 "올해는 긴 장마와 기상이후로 농가에 많은 어려움이 많았으나 햅쌀을 예정대로 생산하게 되어 다행이다"며"추석을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선물로 농가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있도록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