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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씨엔지니어링, 자회사 셀론텍 '펫사업' 진출…신규 브랜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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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바우&테일(Bow&Tail)' 런칭

[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에쓰씨엔지니어링이 자회사 셀론텍을 통해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 진출한다.

재생의료 전문 바이오기업 셀론텍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바우&테일(Bow&Tail)'을 공식 런칭했다고 1일 밝혔다.

셀론텍은 독자적인 바이오콜라겐을 원료로 다양한 인체조직 재생치료용 의료기기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바이오콜라겐 기반 재생의료 사업 외 새로운 수익창출원 확보를 위해 반려동물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섰다.

셀론텍은 펫푸드를 시작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만 사용한 등급인 '휴먼 그레이드'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고 글루텐 등 첨가물을 배제해 안전성을 높인 필름형 영양제 개발을 마친 상태다. 조만간 첫 제품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셀론텍 관계자는 "바우&테일은 반려동물의 단순 영양보충에 그치지 않고,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목표로 맞춤형 케어 푸드를 제공하는 '펫 서플리먼트'를 지향하는 브랜드다"며 "브랜드 명칭에 담긴 의미처럼 반려동물의 입에서 꼬리까지 전반적인 건강을 케어해 반려인의 행복까지 추구하는 프리미엄 반려동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약 8조원에 이른다.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국내 시장 규모 15조원 달성을 목표로 펫푸드, 펫헬스케어 등 관련 산업을 위한 제도를 마련할 방침이다. 

[로고=에쓰씨엔지니어링]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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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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