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 '컴프야2023' 올스타전 기념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4일 '컴투스프로야구2023(이하 컴프야2023)'의 올스타전을 기념해 함께 즐기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컴프야2023은 이번 올스타전을 기념한 특별 선물과 함께 '올스타전 페스티벌', '특별 스타 경매', '컴프야 홈런레이스 수상자 예측' 등 게임 안팎에 걸쳐 올스타전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이달 10일부터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올스타전 기념 꾸러미를 선물한다. 올스타전 기념 꾸러미는 'Live 구단 선택 플래티넘팩', '100% 플래티넘팩', '올스타 스카우트권' 등 각종 인기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사진=컴투스]

올스타전의 드림팀·나눔팀처럼 '컴프야2023' 유저들이 팀을 나눠 미션을 수행하는 '올스타전 페스티벌'도 열린다. 주어진 미션 완료 시 자신의 팀에 기여 점수를 부여하며, 올스타전 출전 선수의 'Live 플래티넘 카드', '고유능력 변경권'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더불어 올스타전을 기념해 게임 내 한정판으로 제작된 '올스타 유니폼' 및 '올스타 엠블럼'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를 기념해 게임 내 '홈런더비' 플레이 시 역대 드림팀·나눔팀에 속한 선수와 코치가 등장하는 여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일별 순위에 따라 추가로 '홈런타자팩'을 선물한다.

역대 올스타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올스타전 특별 스타 경매'도 진행된다. 최정, 이정후, 양의지, 구자욱, 박병호, 전준우 등 총 12명의 선수가 매일 2명씩 플래티넘 등급으로 등장하며 게임 내 재화인 스타를 통해 영입에 도전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게임 내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 달성 시 포인트를 2배로 상향 지급하는 '핫타임' 이벤트, 미션을 완료하면 승부예측 누적 참여 횟수를 추가로 제공하는 '올스타 브레이크 승부예측' 등 유저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에서도 '홈런레이스 수상자 예측' 이벤트와 각 팀을 응원하고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YES or NO' 이벤트 등 야구팬들의 축제인 올스타전과 함께 하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컴투스는 최근 2년 연속으로 KBO와 '2023 KBO 올스타전'의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메인 이벤트인 홈런레이스의 공식 타이틀명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로 확정했다. 이를 기념해 '컴투스프로야구2023'과 '컴투스프로야구V23' 유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부산 사직야구장 현장에서도 야구팬들을 위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함께할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