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MCN 기업 오프에어이앤엠 (OFF-AIR E&M, 대표 최영근)은 크리에이터 100명 돌파 및 100억대 매출 달성을 했다고 밝혔다.

오프에어이앤앰은 법인 설립 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정상급 MCN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다.
본 기업은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불공정 계약을 없애고, 회사와 아티스트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을 제시하기 위해 엔터테인먼트 시장 최초로 '10:0 계약'을 시작하여 업계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또한 계약 해지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없앰으로써 크리에이터들이 개인의 능력을 맘껏 펼치고, 함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 외에도 스튜디오 지원, 월세 지원, 법무 및 세무 지원, 피부 및 시술 지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실제 유명 크리에이터가 진행하는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교육은 최소 6주간의 기간으로 진행된다.

오프에어이앤엠 최영근 대표는 "많은 10대들이 꿈꾸는 1순위 직업이 크리에이터인 지금, 긍정적인 인식에 비해 근무 환경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이를 극복하고, 보다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크리에이터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콘텐츠 자체의 퀄리티 향상도 중요하지만,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회사 입장에서 그들의 인권을 가장 중시해야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신념을 앞으로도 지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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