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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游网带你玩韩国】来韩国必吃20大美食——肉类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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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9日电 "韩国"可谓是购物与美食的天堂。虽说如此,但在没有任何准备的情况下盲目前来无法体验到真正的韩国文化,无法品尝到真正的韩国美食。机会只会降临到有准备的人面前,美食也只有真正有心的人才可以品尝到。认真读完本韩国美食总结篇,为你的韩国之旅做好充分的准备,为你的青春留下一段美好的回忆吧!

韩国烤肉

韩国烤肉。【图片=纽斯频通讯社】

韩国烤肉主要以猪肉和牛肉为主。烤肉的方法有很多种,根据个人习惯而有所不同。有些人喜欢勤翻肉,有些人喜欢一面熟透后再翻至另一面。大多数韩国人喜欢第二种方法,因为他们会觉得勤翻肉会对肉质有所影响,从而大大降低口感。最后,一定要注意的一点,也是很多人在吃烤肉时,容易犯一个小小的错误,那就是铁板还没烧热就放肉,这样大大降低了肉的质感,最好的方法是等铁板烧热一段时间后,放一片肉上去,听到"呲呲"的声音即可。

◆炸鸡

【图片=网络】

在韩国,"炸鸡啤酒"在很早之前就已经是最受欢迎的夜宵排名之首。炸鸡的种类很多,品牌店也很多,但是最受热捧的还属香脆嫩滑的"黄金炸鸡"和酸甜爽口的"辣酱炸鸡"了。每样来一只或两个拼成一盘都可以。吃炸鸡可选择各种口味的蘸料。有甜料、辣料、沙拉酱、蒜料等等。在韩国吃炸鸡,你会发现一个非常有意思的现象,就是不管到哪里吃炸鸡,都会赠送用小白萝卜块腌制的小菜,酸酸甜甜的, 个人感觉味道很一般。

猪蹄

【图片=网络】

酱猪蹄是韩国最受欢迎的夜宵之一,一般会将猪蹄切成片状,连骨一起装入一个大盘中。猪蹄可以直接吃,还可包生菜一起吃,在包生菜之前一定不要忘记蘸一下虾酱,这样不会有油腻的感觉 。猪蹄分为大盘、中盘、小盘,可根据人数和食量来定。说到酱猪蹄,不可不提到奖忠洞, 那边是猪蹄一条街。听说都是百年老店,店铺装修都很简朴,但是很干净。口味都是一级棒,皮脆肉嫩的。

◆安东酱鸡

【图片=网络】

安东酱鸡里面的食材很丰富,有鸡块、土豆、粉条等等。有点像中国的红烧鸡块, 比较甜,但带点微辣。 我个人比较喜欢吃里面的土豆和粉条。吃粉条时要用剪刀剪开,不然粉条太长,不容易消化。菜量很大,建议两个人点最小的那盘。吃安东酱鸡,一定要喝锅巴汤,可以解辣,最重要的是喝下去很舒服。

◆辣炒鸡排

【图片=网络】

辣炒鸡排是韩国江原道府春川市的乡土美食。是将腌制好的鸡排和圆白菜在平底锅里炒熟后再加入豆芽、年糕、土豆等炒熟即可。春川辣炒鸡排又称庶民鸡排或大学生鸡排,其原因是,不但价钱便宜而且量也很足,就连庶民阶层或没有经济收入的大学生也可以吃得起。几个人围坐在桌前,铁板烧热,鸡排,菜,年糕,边炒边吃,吃完后留一些菜用来炒饭,一定不要忘了加点芝士,那样炒饭会变得像披
萨一样,味道很不错哦。

◆辣鸡爪

【图片=网络】

在韩国辣鸡爪是最为普遍的下酒菜之一,尤其受女生的欢迎。原因是鸡爪富含胶原蛋白有软化血管,美容,增强皮肤弹性的作用。韩国辣鸡爪分为有骨鸡爪和无骨鸡爪,个人比较喜欢吃有骨鸡爪,吃起来比较有嚼劲。韩国的鸡爪很小一个, 没有什么肉。

◆烤肥肠

【图片=网络】

中韩两国肥肠的吃法大不相同,一般在中国被人熟知的肥肠的吃法应该就是爆炒,而在韩国,肥肠是用来烤,或者用来包着吃的。肥肠切段儿或先烤后切断,配上各种蔬菜,蘸上酱料吃。还有些人蘸香油吃,好吃与否,因人而异,有些人会觉得香香的很好吃,而有些人会觉得这样有点油腻。

(稿件转自韩游网)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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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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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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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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