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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 관광호텔 개장...체류형 관광·마이스산업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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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층 281객실 규모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첫 번째 관광호텔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가 지난 11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2022.12.20 goongeen@newspim.com

이날 개장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세경그룹 세경학원 이사장, 메리어트 한국 필리핀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은 지상 20층 지하 3층 규모로 객실 281실과 연회장·미팅룸·레스토랑·체력단련센터·휴게실·커피숍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첫 번째 관광호텔이 개장하면서 지역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나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등 방문객들의 숙박수요를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향후 대통령 제2집무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따라 정부기관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학술대회 등 개최시 숙박시설로 기능하며 마이스(MICE)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개장식. 2023.05.12 goongeen@newspim.com

최민호 시장은 "관광호텔 건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체류형 관광 수요를 촉진하고 연계 상품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는 지난 2021년 367실 규모로 문을 연 베스트웨스턴호텔이 있고, 오는 7월 초 관광호텔인 라고바움호텔(33실)이 문을 열며 연말에 신라스테이호텔(250실)이 개장할 예정이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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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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