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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苏省连云港市海州区:开局即冲刺 "硬核"推动高质量发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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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4月19日电 项目建设马力全开,招商引资全线出征,企业发展势头强劲……今年以来,江苏省连云港市海州区以"起步即冲刺、开局即决战"的奋进姿态,吹响优环境强信心、抓项目谋发展、拼经济促振兴的嘹亮号角,全区上下正拉满弓、张满弦,拼招商、拼项目、拼服务、拼建设,书写下高质量发展"千帆竞发"的良好局面。

"高质量发展是干出来的,经济量质并进是拼出来的。我们立足发展基础和区位优势,全力以赴推进重点项目建设,促进精准招商和高效落地协同发力,千方百计解决企业发展困难,不断增强创新发展的底气。"海州区相关领导如是说。

图为连云港海州区寅昊智能装备风电防雷系统生产项目施工。【图片=连云港海州区提供】

◆项目建设"进度条"再刷新

连日来,海州处处升腾着发展的浪潮。一个个项目建设现场机械轰鸣、人来人往,一派热火朝天的劳作场面。在位于海州工业园的寅昊智能装备风电防雷系统生产项目施工现场,只见装载车辆来回穿梭运输物料,几十名工人在紧张有序施工,大家铆足干劲赶工期抢进度。

在均和云谷·连云港智能装备产业园项目施工现场,笔者看到工人们正在井然有序地进行打桩施工、基础混凝土浇筑等。该项目于今年2月份开工,至目前已经完成1、2、3、8、10号楼桩基工程500根桩基作业,进入基础垫层浇筑建设阶段。

"过去一个月,我们每天最多投入100名工人,争分夺秒抓生产,不停工、不休息。"该项目现场负责人孟祥伟介绍,"项目建成后,将从产业培育、人才引进、科技奖励、研发投入等方面提供全方位扶持,助力港城培育壮大智能制造及高端装备产业集群。"

今年以来,海州区始终保持开年就开干、开局就加速、起步就起势的精气神,大力实施"以产兴城、以城促产、产城融合"战略,力争基础设施投资、产业投资分别实现稳步增长。2023年,全区纳入市级重点项目106个,计划总投资486.4亿元,年度计划投资158.2亿元,其中产业项目94个,计划总投资445.2亿元,年度计划投资143.8亿元。"目前,50个新建市重点产业项目一季度应开工22个,实际开工38个,完成应开工项目数的172%,总体开工率达76%,开工率全市第一。"海州区相关负责人说。

◆招商引资抢跑"春天里"

招商引资是经济高质量发展的重要命题,拼的是实力,抢的是时间。早在春天来临之前,海州区招商引资就已开启"全速模式","抢跑"春天里。截至目前,海州区新增重点签约物流供应链、工业制造产业园等项目79个,总投资228.8亿元。新增重点开工意大利华欧国际精密制造产业基地、凡派石化装备、吴中高端智能装备产业基地等项目36个,总投资132亿元。

如何提量又提质,让招商引资更好地服务于全区经济高质量发展?海州区目之所向更加着眼长远。今年以来,海州区坚持把项目引育作为稳经济的"压舱石"、拼开局的重头戏,咬定年度招商引资"15211"目标任务,"竞速"推进"走出去""请进来"招商,深化"产业事业部+区域招商办"招商机制,五大驻外招商办全面出击,八大产业事业部实体运作,梳理产业链重点企业和上下游配套企业"两张清单",设置形成招商引资"红黄榜"激励制度,每周调度全区招商引资工作情况,每月过堂推进开展。实施"招商集中推进月"活动,一季度累计"走出去"活动次数同比增长377.8%。

此外,各载体单位"一把手"主动对接,积极拓展招商渠道,开展精准招商活动,实施小分队专题招商,打好招商组合拳,加大"走出去、请进来"对接力度,在"春天里"敢闯敢干,掀起外出招商活动的"速度与激情"。区委区政府主要领导多次带队赴长三角、粤港澳等地开展招商活动,重点考察推进TCL科技产业园、顺丰产业园、怡亚通供应链、罗盖特增资扩股等项目,区四套班子领导及各镇街园区主要负责人累计"走出去"招商90余次,举办连云港高新区(昆山)投资说明会等重点推介活动10余次。

图为连云港海州区不断提升招商引资效能。【图片=连云港海州区提供】

◆"矩阵式"服务深耕营商"沃土"

 "幸好有你们,我们才能在第一时间办好营业执照经营范围变更业务。" 近日,海州区浦南镇新建村的新管家农业发展有限公司负责人欧女士向连云港市海州区助企服务员仇海滨、许增燕等人连连感谢。据悉,该公司想拓宽企业经营范围,但对于如何申请办理流程不太清楚。海州区企业登记帮办代办人员第一时间为其提供业务指导、帮办代办等服务,帮助企业快速办理完成。

为进一步护航企业发展,海州区打造"政策、平台、活动、生态"四维矩阵,切实优化营商环境。建立"干部助企结对"机制,区、镇(街)、村(社)三级领导班子成员和有关部门负责人挂钩联系企业和行业组织,落实"一对一"精准帮扶制度。设立海州区企业家日,不定期召开恳谈会;健全企业家参与涉企政策制定机制,从制度层面为优化营商环境提供更加有力的保障和支撑;根据不同企业的疑难问题,因企施策,为企业提供全链条、无缝隙、保姆式的贴心服务,确保"件件有回音、事事有着落"。

护航企业发展,强化人才服务是关键。近年来,海州区聚焦本地重点产业集群和公共服务领域用人需求等,优化人才生态,按照"青年在哪里集聚,站点就建在哪里"的原则,采取"1+3+N"布点方式,在海州区人才公寓、3个核心商圈、N个优质企业集聚地有序建设青年人才驿站,为青年人才提供就业创业帮扶、城市体验融入等4方面10项特色服务。

"我们将持续实施'人才强区'战略,积极招引吸纳优秀人才和项目在海州落地,助力海州经济社会高质量发展。今年计划新增人才公寓300套,引进高层次双创人才400名,让创新创业在海州大地蔚然成风。"海州区委组织部部长佟欣表示。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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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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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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