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공주시 우성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7시 34분쯤 공주시 우성면 내산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100㎡ 및 가재도구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9분만인 오후 8시 3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3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부주의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