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27일 오후 5시1분께 경남 창녕군 남지읍 반포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헬기 3대를 비롯해 차량 13대, 인력 78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날 오후 7시35분 기준 산불 진화율은 80%에 달한다"고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27일 오후 5시1분께 경남 창녕군 남지읍 반포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헬기 3대를 비롯해 차량 13대, 인력 78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날 오후 7시35분 기준 산불 진화율은 80%에 달한다"고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