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박승봉 기자 = 14일 오후 6시2분쯤 경기 평택시 고덕면 소재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압 중이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창고인 조립식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력 61명과 소방장비 21대는 현장에 도착해 컨테이너 1개동이 연소 중인 상황에서 인명검색 및 화재진화를 실시하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건물은 철골조 2층 1개동 연면적 1449㎡ 규모의 추락방지망을 보관하는 창고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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