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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外长:韩美正在协商尹锡悦访美事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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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2月6日电 韩国外交部长官朴振当地时间3日表示,正与美方讨论尹锡悦总统访美事宜,目前尚无定论。

图为当地时间3日,韩国外长朴振(左)同美国国务卿布林肯出席记者会。【图片=路透社、纽斯频通讯社】

朴振当天在华府同美国国务卿安东尼·布林肯举行会谈后同特派记者团举行座谈会,并做上述发言。前一天,朴振会见了美国国家安全顾问杰克·沙利文,就尹锡悦总统访美、为促朝鲜完全无核化进行的韩美紧密合作等议题交换了意见。据外交消息灵通人士透露,尹锡悦最快有望4月访美。

在同布林肯举行的韩美外长会谈上,双方重申半岛无核化原则,商定加强利用包括核武在内的所有战略资产的延伸威慑力应对朝鲜核威胁。

朴振本次访美行程紧凑。当地时间1日,朴振在美国纽约会见联合国秘书长安东尼奥·古特雷斯,并同安理会代表团举行座谈会,就半岛局势等共同关切交换意见。

古特雷斯表示,朝鲜核导威胁对地区乃至国际社会的和平带来毁灭性打击,对朝鲜的这种行为,尤其是核试验感到忧虑,正持续向朝方转达这种忧虑。

朴振表示,作为国际社会负责人的一员,韩方将同联合国一道捍卫和伸张世界公民的自由,为维护和平与繁荣而努力。

在会见古特雷斯前,朴振与安理会理事国大使们举行午餐会,着重讨论半岛问题。朴振表示,朝鲜去年进行史无前例的导弹发射与核威胁严重危害韩半岛、地区和国际社会的安全与稳定。安理会应尽快团结在一起,对多次违反联合国安理会决议的朝鲜采取强硬的应对措施。联合国安理会理事国和所有联合国成员国都应与韩国一道,促进朝鲜重返无核化谈判。

朴振重申通过对话和外交途径解决朝核问题的意志。他说,若朝鲜在无核化进程中付诸实践,那么韩国政府将以"大胆构想"这一对朝政策为依据,提供包括政治、经济和军事领域在内的相应措施。

外交部表示,与会安理会理事国大使们一致认为朝鲜研发核导是对国际核不扩散体系的严重威胁,并讨论了安理会层面的应对方向。安理会理事国大使们还高度评价韩国为促进朝鲜无核化、改善朝鲜人权所做的努力。

朴振还呼吁安理会理事国为韩国顺利成为2024至2025年安理会非常任理事国予以支持和关注。

次日,会见美国航空航天局(NASA)局长比尔·纳尔逊,讨论发展韩美宇宙航天同盟的方案。朴振会上表示,韩美同盟今年迎来70周年,期待将其发展为面向未来的科学技术同盟,也将成为两国开展宇宙航天领域合作且具有重要意义的基石。

朴振表示,持有尖端宇宙航天技术左右着国家经济繁荣和安全。韩国未来将推进宇宙航天外交,希望同NASA进行合作。

去年5月举行的韩美首脑会谈中,双方决定将韩美同盟合作领域扩大至航空航天领域。尤其是今年是韩美同盟70周年,朴振希望NASA积极参与将在首尔举行的由韩国外交部和美国国务院共同主办的"韩美宇宙航空航天论坛"。

朴振表示,韩国作为由美国主导的阿尔忒弥斯计划的第十个缔约国,将积极参与其中,紧密合作促进韩美宇宙航天产业发展。

阿尔忒弥斯计划是由美国政府资助的一个载人航天项目,其目标是在2024年前将宇航员平安送往月球并返回,建立常态化驻留机制,为未来的火星载人登陆任务铺平道路。韩国于2021年5月同美国签署合作协议。

纳尔逊对韩国政府积极协助NASA宇宙探测表示感谢,希望韩方也能积极参与阿尔忒弥斯计划。将在适当的时期访问韩国,为加强韩美宇宙航天合作贡献力量。

另外,朴振在访问NASA前会见美国国会政要、前美国驻韩大使,就发展今年迎来70周年的韩美同盟的方案进行讨论。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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