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월 3일까지 '2023년도 농촌지도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지역 농업기술 혁신과 수요자 중심 농업기술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24억 원이 투입돼 총 38개 사업이 45개소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각 사업 담당 부서나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담당 부서나 해당 지역 농업인상담소에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분야별 선정기준에 따라 서류심사와 현지 조사를 거쳐 2월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의 평가에 따라 최종 선정돼 3월 초순부터 사업이 추진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