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송탄소방서가 17명의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신규 소방공무원에는 구조, 구급 등의 경력을 가진 12명이 특채로 채용됐다.

이들은 현 분야 별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5주간 관서 실습을 거친다.
이날 신규 직원들은 "소방공무원의 첫 시작을 송탄소방서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설렌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소방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윤호 서장은 "송탄소방서에서의 첫 시작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소방 활동을 위해 많이 경험하고 배웠으면 좋겠다"며 "다만 부탁할 점은 능동적인 소방 활동을 하는 것이 좋으나, 항상 자신의 안전도 유의하면서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