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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디어 생태계의 위기와 기회...'서울메이드' 매거진 29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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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성장기와 대전환기 속에서 생존하는 브랜드 되려면?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서울시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경제진흥를 위해 노력하는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미디어산업의 미래를 조명한 서울메이드(SEOUL MADE) 매거진 29호, 'Through the Media'를 발간했다.

서울메이드 매거진은 서울의 산업과 트렌드를 다양한 테마를 통해 조명함으로써 산업 관계자들과 밀레니얼 소비자,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중소기업을 소개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메이드 매거진 29호(11월 28일 발간)의 테마는 서울의 미디어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Through the Media' 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미디어산업의 미래를 조명한 서울메이드(SEOUL MADE) 매거진 29호, 'Through the Media'가 발간됐다.[사진=서울산업진흥원] 2022.11.30 digibobos@newspim.com

누구나 창작자가 되고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마음껏 표현하는 시대, 서울은 글로벌 문화 콘텐츠의 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다. 서울메이드 매거진 29호를 통해 미디어 생태계의 전환기에 글로벌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K-미디어 브랜드들과 플랫폼을 소개하고 서울의 미디어 산업이 발전해 나아가는 방향을 살펴본다.

서울메이드 매거진 29호에서는 딩고, 롱블랙, 삼프로TV 등 다양한 미디어 브랜드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각자가 만들어가고 있는 콘텐츠들의 세계관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된 디지털 대전환기를 관통하며 변화하고 있는 K-미디어 생태계의 기회를 글로벌 OTT 산업 이야기를 통해 예측해보았다.

전문가 연재 컬럼에서는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김지헌 교수가 폭발적 성장기를 맞이한 미디어 산업 내에서 생존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한 전략을 소개한다.

김현우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29호를 통해 "누구나 미디어가 되고 콘텐츠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에 중소기업들은 어떻게 새로운 미디어를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작은 지침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서울메이드 매거진은 전국 유명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볼 수 있는 '프리뷰 미니북'은 라이프북스(서울, 부산), 테라로사(광화문, 현대미술관, 예술의전당, 포스코센터 등 주요 지점), 브라운핸즈(구로디지털단지, 도곡, 서원풍력 안양, 개항로 등 전 지점), 피스피스(장기, 정발산, 운정점), 커피발전소 등 카페 및 복합문화공간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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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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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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