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플랜티엠이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 및 예비 점주들과의 소통을 위해 '2022 서울카페쇼'에 참가해 매장 공간의 가치를 책임지는 토털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서울 카페쇼는 대규모의 커피 비즈니스 박람회로,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플랜티엠은 '공간의 가치를 업그레이드 하다'라는 슬로건에 맞게 리테일 공간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메뉴보드, 비디오월 등 디지털사이니지를 비롯해 맞춤형 매장음악부터 전자잡지, 전자신문 서비스까지 브랜드 컨셉에 맞춰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다.
2019년 이후 서울카페쇼에 3년만에 참여하는 플랜티엠은 코로나19 이후로 비대면∙디지털화가 급속히 확산된 시장변화에 맞춰 주문 키오스크, 매대형 미니 사이니지와 포스기, 이젤형 사이니지 등 새롭고 다양한 제품들을 집중해서 선보일 예정으로 플랜티엠만의 차별화되고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플랜티엠은 비즈니스 파트너사인 삼성전자의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삼성물산의 스마트가든 월 '포레어(forair)'를 활용해 플랜테리어* 효과를 내는 새로운 타입의 매장을 제안하며 또 한 번 업계 트랜드를 리드할 것으로 보인다. 포레어는 흙 없이 스마트 수경재배 시스템에 공기청정기술을 융합한 제품으로 신선한 공기와 가습효과도 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플랜테리어가 인기있는 만큼 업계관계자들에게도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플랜티엠 부스에 방문하면 실제 살아있는 식물이 가득한 포레어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전시기간 중 포레어(forair) 상담고객 대상으로 '물로만 키우는 공기정화식물, 포레어팟' 선물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이광우 플랜티엠 대표는 "어느때보다 더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새로운 매장 컨셉들을 제안할 예정"이라며 "약 200여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3만여 매장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플랜티엠의 운영노하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