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민선 8기 조직운영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조직진단의 객관성, 전문성 제고를 위해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민관합동 조직진단반은 행정기구 조직 관련 전문인력인 관련 학과 교수, 연구원 등 민간위원과 내부 공무원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시 조직진단 과정에 참여해 효율적 조직운영을 위해 유사중복 분야 기구인력 효율화와 기존 인력 전환 재배치 등 조직진단 자문기능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효율적인 조직체계를 갖추도록 향후 조직진단 과정과 기구개편안에 대해 수시로 협업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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