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켄코아에비에이션, '2022 K-UAM Confex' 참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켄코아에비에이션은 오는 12일까지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2022 K-UAM Confex(콘펙스)'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K-UAM Confex는 인천시가 주최하는 UAM 분야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컨퍼런스와 UAM 기업들의 전시회가 결합된 행사다. 글로벌 도시, 공항, 대학, 연구소 등 22곳과 'K-UAM 그랜드 챌린지 1단계(GC1)' 참여기업 13곳 등 국내기업 26개, 해외 기업 9개 등이 함께한다.

(좌측 첫번째)전부환 아스트로엑스 대표, (좌측 세번째)이민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좌측 네번째)윤동환 켄코아에비에이션 부사장[사진=켄코아에비에이션]

켄코아에비에이션은 아스트로엑스와 함께 GC1 참여 컨소시엄 기반 UAM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했다. 윤동한 부사장(CTO, 전, LG전자 상무이사)이 관련 발표를 맡아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윤동한 부사장은 LG전자에서 휴대폰 개발을 담당하였던 통신 및 시스템 분야 전문가이다.

공개한 사업모델 컨셉에는 UAM 노선을 위한 실증 프로젝트 및 수소연료전지 UAM 파워트레인 개발 프로젝트가 포함돼있다.

실증 프로젝트는 ▲UAM 회랑설계▲UAM안전운항을 위한 비상착륙 구간 설정 ▲통신전파환경, 풍속등실증데이타확보 ▲ 버티포트(Vertiport) 최적지 선정 등으로 구성돼 있다.

파워트레인 개발 프로젝트는 이착륙시 순간적 고출력이 필요한 UAM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수소연료 전지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2차전지와 수소연료전지를 연계한 파워 모듈 개발을 통해 UAM의 안정적인 운항 및 항속거리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켄코아에비에이션은 지난 9월 이미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국내 최초로 제주도에서 UAM 항로 분석 실증 행사 및 화물 드론, UAM 기체 시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제주국제공항을 이륙해 애월-차귀도-모슬포항-마라도까지 잇는 서부 UAM 노선 실증을 마쳤으며, 총 72km 거리간 구호물품 및 긴급 서류 배송을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켄코아에비에이션은 이미 미래 모빌리티 UAM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며 "제주도에서 국내 최초로 UAM 회랑을 설계하고 타당성 및 적합성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만큼 실증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고 파워트레인 등 핵심 부품 개발을 통해 급성장하는 UAM 시장 핵심 밸류체인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yoh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