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6일 오전 10시2분께 부산시 서구 감천항 동편 3부두에 계류 중이던 가이아나 국적의 일반화물선에서 불이나 6시간 14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승선원 11명과 작업자 9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크레인 절단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 현황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6일 오전 10시2분께 부산시 서구 감천항 동편 3부두에 계류 중이던 가이아나 국적의 일반화물선에서 불이나 6시간 14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승선원 11명과 작업자 9명이 긴급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크레인 절단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 현황과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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