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이병창 경위·김병선 경사, 2위 이시백 경위·봉주현 경사
[무안=뉴스핌] 김대원 기자 = 전남 무안경찰서는 지역경찰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현장대응 능력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경연대회는 지역경찰관서 7개 팀 14명이 참가했다. 경연장에는 민생치안 현장에서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부상자나 환자가 발생한 경우 병원에 가기 전까지 경찰관들의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기도폐쇄 처치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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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경찰서 관내 경찰관들이 위급상황 현장대응능력 경연대회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무안경찰서] 2022.10.06 dw2347@newspim.com |
2인 1조로 편성돼 펼쳐진 경연대회서 1위에 해제파출소 이병창 경위와 김병선 경사와 2위에는 승달파출소 이시백 경위와 봉주현 경사가 선정돼 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에 관련해 박삼현 서장은 "위급한 지역 현장 상황에서 현장경찰관들이 즉각적·임시적 현장대응 조치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함으로써 공감받는 치안현장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dw234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