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제24회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가 7일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주공연장에서 3년만에 열린다.
이 대회는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발굴·육성을 위해 1997년부터 처음 열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다.

음식경연에는 4개부문(향토음식·밥맛좋은집·제과제빵·대학생) 35팀이 참가해 충북에서 생산되는 품질좋은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충북의 맛'을 선보인다.
부대행사로는 유기농비빔밥만들기, 500년전통의 신선주와 100여년 청주음식 반찬등속 전시와 시식, 제주음식 맛보기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향토음식경연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현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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